2025.07.15
출처
찔레꽃 피는 남쪽나라
오늘은 빙상 후 구포시정 이화원구포국시 70년 전통의 국시를 먹었다. 쫄깃하고 보드라운 면이 킥 고명은 ...
여기저기에 삶이 있다.
이번주는 피곤에 절여져서 아홉시에 눕는다. 화요일 스케이트대신 참석한 학원설명회에서 잠시 꿈틀 했지만...
나부터
몇년 만에 수학 학원에서 설명회?를 해서 갔다. 유치원때 입시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놀래서 자...
영도 탐험단
내일이면 결혼기념일 빙상장에 가서 아침에 슬슬 몸풀고 바로 영도로 출발 2011년부터 살고 있지만 아직도 ...
아카시아 향기
내린 비 사이로 아카시아 꽃 향기가 가득했다. 오월에 피던 꽃이었나 어릴 때 주택에 살때 아카시아 나무로...
티파니 컬러의 엽서
오후 세시반즈음 되면 기운이 딸린다. 과자나 젤리를 먹다보니 더부룩하면서 기분이 더 다운되는 악순환이 ...
엄마의 황금기
엄마는, 내가 알던 엄마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이토록 열정적인 사람이었던가 외부활동을 열심히하고 ...
연휴에 외식이란
장자도를 간다고 할때 남동생이 일찍 들어가라고 했다. 차에 비해 섬이 작고 원웨이라서 10시에 들어가서 4...
태국 싱가포르 과자
사월은 남편 출장이 진짜 많았다. 미안한지 잔뜩 사온 과자 이런거 말고 금은보화를 다오 방바닥 떼샷 두리...
장자도 고군산도
선유도 장자도 고군산도를 가봤다. 73세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 맛난거 많이 먹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