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출처
두유와 계란
쉰앓이인가 출근하는 남편도 떼꾼하고 안색이 어둡다. 미투 점을 빼고 피부관리를 받고 글루치타치온이라도...
울프홀
근성으로 읽었다. 문체가 번역체라 그런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그래도 뮤지컬 six 도 봤고 헨리 8...
말이 많아지면
말이 많아지면 스스로에게 그만!이라고 외쳐야한다. 점점 사회성이 퇴화되는지 아니 원래 퇴화될 사회성은 ...
엘레나 페렌테
주말에 엘레나 페렌테 글쓰기의 고통과 즐거움 이라는 책을 읽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제법 전문적...
찔레꽃 피는 남쪽나라
오늘은 빙상 후 구포시정 이화원구포국시 70년 전통의 국시를 먹었다. 쫄깃하고 보드라운 면이 킥 고명은 ...
여기저기에 삶이 있다.
이번주는 피곤에 절여져서 아홉시에 눕는다. 화요일 스케이트대신 참석한 학원설명회에서 잠시 꿈틀 했지만...
나부터
몇년 만에 수학 학원에서 설명회?를 해서 갔다. 유치원때 입시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놀래서 자...
영도 탐험단
내일이면 결혼기념일 빙상장에 가서 아침에 슬슬 몸풀고 바로 영도로 출발 2011년부터 살고 있지만 아직도 ...
아카시아 향기
내린 비 사이로 아카시아 꽃 향기가 가득했다. 오월에 피던 꽃이었나 어릴 때 주택에 살때 아카시아 나무로...
티파니 컬러의 엽서
오후 세시반즈음 되면 기운이 딸린다. 과자나 젤리를 먹다보니 더부룩하면서 기분이 더 다운되는 악순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