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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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
점심시간이라 사전투표 줄이 길었다. 낮에만 여름으로 돌변하는 부산 답답하고 덥고 꽉 막힌 공간에 줄이 ...
6개월의 기다림
힘들었던 하루 몸이 천근만근이다. 아름다운 광안리바다 야키토리 백탄에서 모임을 했다. 시원하게 맥주한...
청사포에서 송정
오랜만에 안 오던 전화가 오면 확 무섭다. 왜 무슨 일이야 괜찮아, 몸만 괜찮으면 다 괜찮아 정말 건강만 ...
비오는 토요일 온천천
비오는 날 온천천 산책 하지만 알려줌, 하알님 블로그보고 하동 밥상 고등어 조림을 먹어보고 싶었다. 타르...
두유와 계란
쉰앓이인가 출근하는 남편도 떼꾼하고 안색이 어둡다. 미투 점을 빼고 피부관리를 받고 글루치타치온이라도...
울프홀
근성으로 읽었다. 문체가 번역체라 그런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그래도 뮤지컬 six 도 봤고 헨리 8...
말이 많아지면
말이 많아지면 스스로에게 그만!이라고 외쳐야한다. 점점 사회성이 퇴화되는지 아니 원래 퇴화될 사회성은 ...
엘레나 페렌테
주말에 엘레나 페렌테 글쓰기의 고통과 즐거움 이라는 책을 읽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제법 전문적...
찔레꽃 피는 남쪽나라
오늘은 빙상 후 구포시정 이화원구포국시 70년 전통의 국시를 먹었다. 쫄깃하고 보드라운 면이 킥 고명은 ...
여기저기에 삶이 있다.
이번주는 피곤에 절여져서 아홉시에 눕는다. 화요일 스케이트대신 참석한 학원설명회에서 잠시 꿈틀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