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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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포그로 시원하게 놀 수 있는 밀양아리랑대공원
밀양 아리랑 대공원 여름밤 시원하게 놀이터에서 놀기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을 향해 가면서 놀이터 가는 횟...
밀양에서 여름밤 즐기기 밀양문화재야행
귀촌하면서 한적한 시골의 삶을 기대했는데 엥? 이게 무슨 일이람. 문화 누리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밀양은...
아이들과 함께 마음편히 먹는 고기집 밀양 도니본가
대패삼겹에 숯불까지 합쳐진 도니본가(구 대박집) 오랜만에 고기 굽굽하러 나섰다. 우리 가족 잘 가던 밀양...
[간단반찬] 아들 살리는 감자볶음
찬이가 일주일째 아프다가 오늘에서야 좀 괜찮아진듯 하다. 제일 좋아하는거 먹이고 싶은데 이 눔이 감자볶...
실내에 건조기 있다면? 전체 가려주는 건조기 풀커버
기상 관측이래 이런 태풍이 없다더니 밀양엔 살포시 지나간듯 하다. 태풍으로 조기 퇴근한 기쁨도 잠시, 집...
감성놀이가 아들놀이로 변한 날
길었던 방학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시골의 여름 방학은 도시와 별반 틀리지 않다. 더워서 나갈 수가 없...
발매트 활용하기
마당을 거니는 우리집 개 밀크♥ 밀크를 개밀크 또는 개밀이라고 부르는데 아이들 친구들이 오면 물어본다....
의열단이 되어 보자
의열단이 될 수 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난 일요일 오후 아이들이 심심해를 연발한다. 트램폴린을 타고 ...
집터파크 연대기
초등 세 아들이 커가면서 아기같던 웃음 소리가 줄어드는게 아쉽다. 컸다고 덜 웃는다. 서운하구로... 그래...
밀양에서 아줌마로 살기
밀양으로 이사온지 2년 반이 지나고 있다. 역세권+숲세권이였던 곳에 리모델링 제대로 한 아파트에 살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