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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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태권도 학원의 부작용
작년 7월쯤부터 보내달라고 했던 태권도 학원을 이번 주나 돼서야 등록을 해드렸다. 엄마는 6살은 좀 빠른 ...
95. 의식의 흐름으로 쓰는 오늘의 일기
확실히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면서 꽃이 예쁘다 ㅎ 가끔 기분 전환으로 꽃을 구입해서 꽃병에 꽂아두는데 ...
94. 스물스물 올라오는 싹을 잘라버리는 중!
스물스물 올라오는 싹을 잘라버려!! 뭔가 무서운거 같지만 그것은 바로 지름신. 봄이라서 그런건지, 내 마...
93. 사랑했던 이를 추억하기,
어젯밤 신랑 퇴근하는 시간 맞춰 시켜둔 육회 ㅎㅎ 연어는 나만 먹으니까 10피스만 추가 ㅎㅎ 신랑 월급 기...
92. 우리를 위한 또 하나의 계획
흠.. 어제 잠들기 직전까지 컨디션도 너무너무 좋고 먹는 것도 너무너무 잘 먹었는데.. 이현이를 재우고, ...
91. 완전체 가족의 주말 일상
오늘도 지쳐서 소파에 누워 있다가 심심해하는 이현이가 자꾸 눈에 밟힘.. 그래, 엄마 조금 회복했으니까 ...
90. 저 잘 쉬고 있어요
사실 어젯밤 9시 즈음부터는 기억이 잘 나질 않고.. 잤다. 푹 잤다. 이렇게까지 자본 게 얼마 만인지 모르...
24.03.21. 결국 탈이 남
불안불안했던 내 몸은 결국 탈이 나버림. 아침에 급하게 먹은 식빵 반 조각이 제대로 체함. 열에.. 두통에....
24.03.20. 내 감정 주머니가 자꾸만 작아질 때,
그럴 때가 있다. 평소엔 그냥 지나칠 수 있던 일인데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화 조절이 안될 때, 너무너무 ...
24.03.19. 얼마 만의 평일 가족 외식이야,
와! 이현아 아빠가 평일인데 일찍 퇴근할 수 있나 봐! 평일 외식 신호를 보내네? 반가운 마음에 이현이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