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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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엄마!! 진짜 너무 보고 싶다!!
엄마야, 내 엄마야- 무지하게 많이 보고 싶다. 뭐 하고 지내? 우리 엄마는?? 엄마 없이 할 줄 아는 게 없었...
102. 달디달고 달디달았음 좋겠는 나의 길
내가 직접 회의 소집해 보기는 거의 처음인 듯. 미리 회의자료를 만들었고, 오늘은 정말 주제안에서만 회의...
101. 문득 어른이 되었다고..
오늘은 아빠를 퇴근길에 납치해서 오랜만에 가족의 저녁시간을 보내기로 한 날. 공부도 하고, 야근도 많은 ...
100. 블로그 입성 백일을 축하하며 ㅎ
이현이 등원시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주차장에서 만난 아랫집 그녀께서 건네주신 메가커피 할매커피 ㅎㅎ...
99. 분수에 맞게 살자
아침에 분명 눈 뜨기 힘들었는데, 이현이 아침 차려주고, 잠깐 졸려고 했는데.. 아들 아침 챙겨주고, 뭐에 ...
98. 비슷한 하루의 이야기들
어제 한민규가 쏜 저녁 메뉴는... 삼겹살이랑 갈비.. ㅎ 이현이는 갈비가 먹고 싶었는데, 엄마가 삼겹살을 ...
97. 결국 오늘의 주인공은 한민규
아들내미 태권도 주말 행사하러 보내고,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은 약 1시간 20분. 시간도 애매하고 토요...
96. 태권도 학원의 부작용
작년 7월쯤부터 보내달라고 했던 태권도 학원을 이번 주나 돼서야 등록을 해드렸다. 엄마는 6살은 좀 빠른 ...
95. 의식의 흐름으로 쓰는 오늘의 일기
확실히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면서 꽃이 예쁘다 ㅎ 가끔 기분 전환으로 꽃을 구입해서 꽃병에 꽂아두는데 ...
94. 스물스물 올라오는 싹을 잘라버리는 중!
스물스물 올라오는 싹을 잘라버려!! 뭔가 무서운거 같지만 그것은 바로 지름신. 봄이라서 그런건지, 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