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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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017년 4월 이후 처음
오늘 17년이후 처음 둘이 저녁 데이트를 나왔기 때문에~!!! 오늘은 즐겁게 놀겠습니다:) 이현아. 첫 외박?!...
109. 아홉번 째 4월 11일
어느덧 우리가 부부로 함께 한지 오늘로써 구 년째가 되는 날이란다 ㅎ 시간 정말 빠른 것 같다. 우리가 부...
108. 오늘만 같아라:)
소중한 우리의 한 표 한 표가 모여, 우리들이, 우리 아이들이 살기 좋은 우리나라가 되기를! 휴일이니, 아...
107. 오늘도 졸리고 배부르고,
잠들기전 그림일기에도 무조건 태권도 ㅎ 귀여워ㅋㅋㅋ 포인트 모아서 트로피 구입하신다고 ㅋㅋ 그 트로피...
106. 겨울잠이 부족했다.
오늘 무려 멀티 비타민 + 어쩌구 저쩌구 주사를 맞았는데, 정신 못차리고 있음.. 자야겠다. 아무래도 올 겨...
105. 바쁘다 바빠. 주말 이야기
이번 토요일에 오랜만에 도윤이 형아랑 어린이 뮤지컬 “흥부와 놀부”를 보기로 한 날 ㅎ 집 가까이에 소...
104. 기분이 태도가 되지않게
누군가가 문제제기를 한다면, 그 말에서 감정을 분리하는 버릇을 들여라. 명심. 또 명심.
103. 엄마!! 진짜 너무 보고 싶다!!
엄마야, 내 엄마야- 무지하게 많이 보고 싶다. 뭐 하고 지내? 우리 엄마는?? 엄마 없이 할 줄 아는 게 없었...
102. 달디달고 달디달았음 좋겠는 나의 길
내가 직접 회의 소집해 보기는 거의 처음인 듯. 미리 회의자료를 만들었고, 오늘은 정말 주제안에서만 회의...
101. 문득 어른이 되었다고..
오늘은 아빠를 퇴근길에 납치해서 오랜만에 가족의 저녁시간을 보내기로 한 날. 공부도 하고, 야근도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