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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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밥, 모론다바로 향합니다/ 엄마~ on the bush!!
간 밤에 늦게 누었음에도 잠에 들지 못했습니다 방에는 에어컨도 없었고, 그 동네 닭과 개들이 싸우는지 계...
두바이 사막 투어, 비용, 낙타 타기, 듄 베이싱 / 사막의 밤은 밝다.
전 여행할 때마다 제가 얼마나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좋아하는지 깨닫고는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스카이...
마다가스카르 마지막 날 조식은 꼴베르 호텔 제과점에서~
마다가스카르 입국 후 첫 날 이야기만 쓰고 중간 생략 후 마지막 날로 건너 뛰네요^^;; 아직 후진국 답게 ...
마다가스카르 입국 1일차
두 시간의 가벼운 비행을 마치고 입국장에 들어 섭니다 내국인이 아닌 사람은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
모리셔스 공항에서 삥 뜯겼습니다
"모리셔스 공항에서 삥뜯겼습니다" 라고 첫 문장을 띄우면 다들 무슨 일인가 히시겠죠? 네 삥 뜯...
모니셔스5일차/ Filc en flac 동네 구경, 해변 산책
수면의 패턴이 다른 아들과 저는 오전엔 다른 일상을 보냅니다 모리셔스가 마치 자신의 본거지인듯한 아들...
모르셔스 5일차 / 오후 포트루이스 즐기기
우리는 각각의 오전 시간을 보내고 모리셔스 아일랜드의 수도 포트루이스로 나들이를 나갑니다 오갈적 바라...
모리셔스 4일차/ 카젤라 자연 공원 방문기
오늘은 카젤라 파크 (casela nature park)를 방문합니다 이게 얼마만의 동물원 나들이 일까요ㅎㅎ 보통 아...
모리셔스 3일차/ 고래 관찰 투어
저의 모리셔스행의 8할은 고래였습니다 고래 덕후인 아들과 고래를 바다속에서 보는 것이었는데요 저는 물 ...
모리셔스 도착 1일차
두바이 경유를 하고 드디어 모리셔스에 입국했습니다 입국 수속 하러가는 계단참에 모리셔스의 유명한 C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