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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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삶의 작은 성취, 나만의 낙관
올해 꼭 갓생을 살아보리라는 다짐! 매년 하기는 하지만 그리고 매년 실패하지만 이제 실패할 시간도 많이 ...
2025년은 을사년 푸른 뱀의 해, 120년 전 을사늑약 닮을 뻔
2024년을 마감하며 지인들에게 신년인사 메시지를 보내려고 하는데 2025년이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이더군요....
2024년 비상계엄령 선포, 한강의 [소년이 온다.]
미치지 않고서야 40여 년이나 지난 지금? 2024년 12월 3일 11시 비상계엄령이 선포되었다며 K에게서 전화...
펜션, 글램핑장에서 불편했던 BBQ 숯불 개선
펜션, 글램핑장에 놀러 갔을 때 불편했던 BBQ 숯불에 대한 기억 한두 번씩 있으시지요? 어떻게 개선해야...
평양냉면 같은 영화 퍼펙트 데이즈
도쿄의 거리, 잔잔한 삶의 파편들 영화 <퍼펙트 데이즈>는 도쿄의 공중 화장실을 청소하는 주인공 히...
이열치열 모자 하나 더 쓰지 뭐!
카우보이모자가 살짝 그늘은 되지만 두껍고 무겁다 한 여름에 쓰면 육수가 줄줄 흐른다. 냄새도 나고 모양...
숯불 장갑을 끼며... "나는 다이아"
끄응~ 당분간은 내가 숯불 당번이다. 숯불을 하루 나르고 나면 열기와 더위가 땀으로 2Kg이 빠진다. 이 얼...
여러분 올해 사업 어떠셨나요?
815 연휴가 끝나면 성수기가 끝난다. 올 한 해 농사는 거의 끝났다고 봐야 한다. 올해 성적은? 여기저기서 ...
한 번에 되는 것은 없습니다.
이 짧은 한 커트도 수천 번의 터치가 필요합니다. 한 번에 되는 거 애초에 바라지 않는 게 현명한 거겠죠? ...
출근 복장 착용 ... 진짜 나?
열정을 챙기고 정체성을 쓰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진짜 나"를 표현하는데... 이깟 더위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