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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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에서] 함께 걷기는 민주주의와 닮았다.
전주에 이틀을 걸었고 이번 주에는 사흘을 걸어 서울둘레길을 걸은지 꼬박 오일째가 되었다. P가 건네준 ...
[서울둘레길 완주를 향해] 도대체 왜 걷는 거지?
아침 7시 어김없이 서울둘레길을 걷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나흘째 하루에 꼬박 2코스씩 벌써 8코스를 완주...
갈까 말까 할 때는 무조건 가라! [서울 둘레길 레츠 고!]
갈까 말까 할 때는 무조건 가라! 안 가고 후회하느니 가보고 후회하는 게 훨씬 낫지요? 알지만 실천은 만만...
잘 놀아보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세상 쉬운 게 없다. 중요한 건 잘하는 게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아~ 그래도 그렇지 그만둘까봐? .... .. ....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예전엔 한 번에 쑥 팔목까지 잡았었다. 어느 결에 이렇게 멀어졌을까? 자주 만나지 않으면 점점 더 멀어진...
겨울 난방비 절약, 화목 보일러용 나무 장작 패기
설 연휴 내내 눈이 내렸다. 기온이 떨어지면 그만큼 난방을 해야 하고 난방만큼 비용은 올라간다. 추운 겨...
2025년 을사년 설 명절 눈 폭탄과의 싸움
설 명절 내내 눈이 내렸다. 그것도 아주 많이 자주 내렸다. 가족과의 즐거운 만남? 연휴에 늘어난 예약의 ...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
뱀은 허물을 벗습니다.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탄생을 의미합니다.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자세
금세 눈이 침침하다 금세 허리가 아프다 금세 잠이 든다. 아쉽게도 세상 제일 행복한 자세는 30분을 넘기기...
사는 거 어차피 독고다이!
약을 한 움큼 먹으려면 어쩔 수 없다 뭐라도 먹어야지! 어느샌가 혼자 부엌에 서서 라면을 먹는 일이 잦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