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출처
11.1 태풍 콩레이
제주에서의 첫날밤을 꿀잠으로 보내고 늦잠으로 기상하니 비바람이 만만치 않았다.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
2024 겨울 준비
늘 하는 말.. ( 올해들어 더 자주 ..) 시간 진짜 잘 가네.... 해마다 10월은 더더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
반갑지 않아!!!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져서 열어둔 창문으로 찬바람이 들어와 보일러가 마구 돌아가는 요즘입니다. ...
추석
매일이 노는(?) 날인 -- 아닌가??- 시골 아줌마 ( 나이로는 할머니..) 에게 이번 추석 연휴 역시 삼시 세끼...
고물가 시대의 식단
날이 한결 선선해지니 가을이 가까운 게 ( 이미 왔나??) 느껴집니다. 오늘은 움직이면 약간 더운 것이 가을...
긴 여름이 준 폭풍 성장~ ( 나도 그렇게 컸으면...ㅎㅎ)
거의 한 달을 무더위 속에 지내다 보니 마당에 나가는 일은 최소한으로 하고 지냈지요. 일찌감치 해가 뜨니...
잘라내고 또 심고~
지난 겨울엔 눈이 제법 많이 와서 올해 풍년 들겠다~ 했지요. 실제로 풍년이라는 건 벼농사를 일컬을 때 쓰...
더위가 한풀 꺾이려나...
뜨거운 날씨가 계속 되면서 강수량은 현저히 적은 올 여름을 보내는 중입니다. 문득 이달 전기요금 꽤 나오...
간단하게 ( 내 맘대로 )만드는 미트로프~
게으른 사람이 쉽게 해 먹는 미트로프 (Meat Loaf ) 를 소개합니다~ 아주 어릴 때 엄마가 사 보시던 여성...
말복이 지나도 덥네......
'8월 15일 지나면 바닷물이 차가워서 들어가지도 못한다'라는 말이 무색한 요즘이에요. 오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