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출처
1팀 ( 11. 4~ 11.8)
남편은 양양으로 복귀하고 친구들이 내려오는 공항. 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이 얼마나 많던지~ 남조로를 따라 ...
올레길 4코스 2 ( ~ 남원 포구)
오늘의 걷기를 위해 전날 저녁 토요특전 미사를 드림. 도보 19분 거리의 남원 성당. 토요 특전 미사에 신자...
올레 4코스 1( 표선 - 남원 올레)
11월 제주 1일 강수량으로는 최고를 경신한 어제의 비. 다행이 예보와 달리 비 그친 아침, 파도는 아직 좀 ...
11.1 태풍 콩레이
제주에서의 첫날밤을 꿀잠으로 보내고 늦잠으로 기상하니 비바람이 만만치 않았다.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
2024 겨울 준비
늘 하는 말.. ( 올해들어 더 자주 ..) 시간 진짜 잘 가네.... 해마다 10월은 더더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
반갑지 않아!!!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져서 열어둔 창문으로 찬바람이 들어와 보일러가 마구 돌아가는 요즘입니다. ...
추석
매일이 노는(?) 날인 -- 아닌가??- 시골 아줌마 ( 나이로는 할머니..) 에게 이번 추석 연휴 역시 삼시 세끼...
고물가 시대의 식단
날이 한결 선선해지니 가을이 가까운 게 ( 이미 왔나??) 느껴집니다. 오늘은 움직이면 약간 더운 것이 가을...
긴 여름이 준 폭풍 성장~ ( 나도 그렇게 컸으면...ㅎㅎ)
거의 한 달을 무더위 속에 지내다 보니 마당에 나가는 일은 최소한으로 하고 지냈지요. 일찌감치 해가 뜨니...
잘라내고 또 심고~
지난 겨울엔 눈이 제법 많이 와서 올해 풍년 들겠다~ 했지요. 실제로 풍년이라는 건 벼농사를 일컬을 때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