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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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 빌런 고태경> 좋아하는 일은 계속하는 것
소설을 읽으며 간접 경험을 한다. 그리고 내 생활을 비춰 본다. 잘 하는 게 뭔지, 좋아하는 게 뭔지 아직도...
봄꽃, 일상
이제 사과도 올리브유 두르고, 만능 아이허브 레몬솔트후추?ㅋ뿌려서 먹는다. 몸엔 안 좋을 테지만 내 정신...
2월 방학과 개학
심심할 때 야금야금 먹었던. 헉? 버티고개역. 이 경사 어쩔. 사람도 없고 뭔가 스산했던 분위기. 저 초록 ...
<어떤 날들> 없는 채로 살기
올해 읽은 소설 중 제일 좋았다. 가족이란 뭘까, 가족 구성원의 삶과 그 안에 오롯한 개인으로 사는 일이란...
<질투의 끝> 지금과는 다른 사람
며칠 전 당근을 보다가 한 작은 회사 아르바이트 면접을 봤다. 하루 종일 누군가를 만나지 않는 이상 혼자 ...
camel 커피 상도점
자고 일어나 눈 떠보니 창밖이 온통 겨울 왕국이었다. 점심 먹고 마침 친한 동생에게 뭐 물어보는 전화가 ...
초조해하지 않기. 영화 <안경>을 보면서
마음이 조급해지고 괜히 불안해질 때가 있다. 모든 것에 짜증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무엇보다 나 자신이 마...
겨울
덕수궁 내려다보이는 정동전망대. 여기서 일하는 분들 넘넘 부럽네. 사계절 다 보면 또 어떤 느낌일지. 빌...
수제 밀키트
마침 애들 학원이 방학이어서 옆 동네 찜질방에 갔다. 평일이라 쳐도 계절이 계절인데 사람이 너무 없다. ...
<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예의 없음
대학교 때 동아리 활동을 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동기들은 군대 가고 그 자리엔 복학생들이 대신했다. 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