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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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필사
오늘은 오전 근무에 더해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로 1시간이나 일찍 퇴근했다. 야호! 어젯밤 미리 챙겨 놓은 ...
25년 1월의 반
하루가 넘 빨리 흘러간다. 25년을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더라. 25년을 기다리며 미리 사다 두었던 다이어리...
여전히 무쇠와 스텐과 스타우브와 함께 요리했던 날들
겨울이 되고 나니 뜨끈한 것들을 먹고파 했구나 싶던 나의 간단 요리 기록을 역순으로 다시 보기. 가끔은 ...
끝과 시작
크리스마스엔 만두를 빚는다. 우리 가족의 작은 성탄절 행사랄까. 이제 겨우 3년 된 행사인데 남편의 출장...
안녕한 가을 겨울
11월 말이라는 계절과 상관없이 이리 풍성한 단풍잎엔 늘 시선을 빼앗기고야 만다. 쨍한 햇살과 단풍의 조...
가을의 행복
올해 내 마음이 조급했는지 욕심이 많았던 건지 잘 키우던 나무들을 셀 수없이 죽였다. 원래 내 스타일로 ...
반짝이는 연말을 위한 크리스마스 조명, 어떤종류가 있을까?
날이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에 벌써부터 다가오는 성탄절을 기다리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벌써부터 설레는 ...
가을엔 국물이죠 그리고 고기와 간식들 with 무쇠와 철팬 과 스텐
뜨거운 여름 내내 국은 멀리했었는데, 9월 언젠가 밤에 창문 닫고 잤던 날 콩나물 김칫국 냠냠. 나는 바람 ...
여름 끝, 조말론 미스트 스페인 왕실 제비꽃캔디 포레스트힐컨트리클럽
올해 내 생일에 친한 동생들이 선물해 준 화장품들. 샤넬 립스틱과 조 말론 미스트. 샤넬 립은 톤 다운 장...
슬기로운 방학 생활? 집밥과 운동 그리고 독서 사이 어딘가!
여름 방학은 너무 짧다. 뭐 한 게 없는데 이제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애들 학교 가면 나야 편하지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