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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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기 리사르커피 종로점
네네, 이 얼마 만의 종로냐며. 극 P란 이렇게 쉽게 목적지가 바뀌기도 하는 거 아니냐며. 사람 많은 사거...
꾸덕꾸덕한 일상
정신없이 한 주가 흘렀다. 6시 15분에 억지로 눈을 떠 밥을 준비하고 더해 간단한 도시락을 쌌다. 메뉴는 ...
3월 새 학기
3월 새 학기가 시작됐다. 큰애 입학식이 있던 오늘 아침엔 눈비가 나렸다. 잔뜩 흐리고 추워서 3월인지 11...
속초 바다
개인적으로 바다는 겨울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스산한 기운과 뻥 뚫린 바다와 하늘 사이 어딘가를 정신없이...
겨울
밥은 먹고 다니니? 남편은 애들에게 따뜻한 국과 밥을 줬으면 하는 눈치지만 여보, 시대가 변했다규! 나도 ...
커피와 필사
오늘은 오전 근무에 더해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로 1시간이나 일찍 퇴근했다. 야호! 어젯밤 미리 챙겨 놓은 ...
25년 1월의 반
하루가 넘 빨리 흘러간다. 25년을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더라. 25년을 기다리며 미리 사다 두었던 다이어리...
여전히 무쇠와 스텐과 스타우브와 함께 요리했던 날들
겨울이 되고 나니 뜨끈한 것들을 먹고파 했구나 싶던 나의 간단 요리 기록을 역순으로 다시 보기. 가끔은 ...
끝과 시작
크리스마스엔 만두를 빚는다. 우리 가족의 작은 성탄절 행사랄까. 이제 겨우 3년 된 행사인데 남편의 출장...
안녕한 가을 겨울
11월 말이라는 계절과 상관없이 이리 풍성한 단풍잎엔 늘 시선을 빼앗기고야 만다. 쨍한 햇살과 단풍의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