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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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그리고 빵과 간식
치즈와 무화과라면 말해 뭐해. 하바티 치즈는 굽는 정도에 따라 질감이랑 맛이 달라지는 기분이 들어. 어쨌...
5월 교토 3박 4일 아라시야마 몽키파크 텐류지 청수사 료안지 금각사 여행기
1년 만에 막둥이랑 P 둘이 교토 여행을 하고 왔다. 우리 길잡이 첫찌가 없어서 약간 걱정했는데 둘찌가 이...
게으른 밥하기
아, 게으른 블로거는 이리 비정기적으로 사진을 찍고 별로 해 먹은 것도 없다. 그마저도 사진 찍기가 귀찮...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집 꾸미기 팁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집 꾸미기 팁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친구들이 모여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특별한 시기...
혼자 놀기 리사르커피 종로점
네네, 이 얼마 만의 종로냐며. 극 P란 이렇게 쉽게 목적지가 바뀌기도 하는 거 아니냐며. 사람 많은 사거...
꾸덕꾸덕한 일상
정신없이 한 주가 흘렀다. 6시 15분에 억지로 눈을 떠 밥을 준비하고 더해 간단한 도시락을 쌌다. 메뉴는 ...
3월 새 학기
3월 새 학기가 시작됐다. 큰애 입학식이 있던 오늘 아침엔 눈비가 나렸다. 잔뜩 흐리고 추워서 3월인지 11...
속초 바다
개인적으로 바다는 겨울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스산한 기운과 뻥 뚫린 바다와 하늘 사이 어딘가를 정신없이...
겨울
밥은 먹고 다니니? 남편은 애들에게 따뜻한 국과 밥을 줬으면 하는 눈치지만 여보, 시대가 변했다규! 나도 ...
커피와 필사
오늘은 오전 근무에 더해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로 1시간이나 일찍 퇴근했다. 야호! 어젯밤 미리 챙겨 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