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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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운동 좀 해야하지 않을까 윤꽁맘아?
인터넷 기사에서 효리씨 사진을 보고... 부러움이 넘나 밀려왔드아아~~ 멋진 여자다 증말! 멋진 뒤태다! 나...
222일차 우리 아들!
엊그제 임신했던 것 같은데... 작년 여름에 태어난 귀여운 우리 아들 벌써 222일이라니! 12시가 넘었으니 ...
2만원대로 저렴히 백일상 대여했어요!
육아는 참으로 힘든 일이더군요......ㅋㅋㅋ물론 지금도 105일째를 달리고 있어서 힘들날이 앞으로도 많이 ...
[군포성장앨범]윤꽁이 50일 사진찍기! 넘나 이쁜 것~
벌써 우리 윤꽁이가 83일이라니~ ㅋㅋㅋ 만삭사진을 두군데에서 찍었어용~ 병원,조리원에 연계된 스튜디오...
윤꽁이 탄생 64일차
윤꽁이 태어나고 처음 하는 블로그. 이제 서서히 육아에 적응해가고 있는 듯......한가? ㅋㅋㅋㅋㅋㅋ 적응...
[임신 276일차] D-4 라니!
우와. "4일 남음" 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는다.....ㅋㅋㅋㅋㅋㅋ 윤꽁이는...
[임신 262일차] D-18
우리 윤꽁이의 탄생예정일이 18일 앞으로 다가왔다. 임신초기에는.. 마지막달이 되면 뭔가 엄청 달라져 있...
[임신 252일차] 믿어지지는 않지만...ㅎㅎ
하루 온종일 폭풍태동중이신 윤꽁씨. 지금 이 시간... 폭풍딸꾹질 중......ㅋㅋ 엄마가 예전같지 않아서 미...
[임신 157~158일차] 노산은 힘들구나. 아빠는 딸랑이를 포기했다.
요즘 정말 저러고 다니는 듯.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노산입니다. 도대체! 35세를 기준으로 누가 정한건...
마음이 편안해지는 목소리.
간만에 서울로 외출 나가는 길. 임부레깅스 벗어던지고.. 간만에 청바지입고 나가니 기분이 좋아. 이어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