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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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김치...드디어 담그다
2011. 10. 12 지난달부터 먹고 싶었던 총각김치.. 드뎌 드뎌 오늘 담았어요~~ 야채파는 가게...
가방 하나 구매했어요~
얼마전에 가방 하나 구매했어요~~ 지금 가지고 다니는 가방이 너무 헤져서 큰맘먹고 하나 샀네요..ㅎㅎ &nb...
천연비누.
신랑 거래처에서 천연비누를 줬다고 가져왔어요~ 쑤기도 집에서 천연비누 만들어서 썼었는데.. 요즘...
신랑이 사다준 무선청소기
신랑이 사다준 무선청소기랍니다.. 사실은 사다준지 좀 되었는데..이제야 올리네요.. 제가 바닥에 ...
원물산들애 카페에서 당첨..
원물산들애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원물산들애 카페로 이사가기 이...
집에서 만든 천연비누
집에서 만든 천연비누..랍니다.. 쑤기가 만든건 아니고요.. 아가씨가 만들어준 비누에요~~ ...
10월 5일/저녁으로 먹은 야채볶음 김밥
쑤기 맘대로 김밥을 만들었답니다... 울 지윤양은 제육볶음을 먹고 싶다고 했지만... 냉장고에 있는 야채가...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데..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데.. 좀있음 점심시간이고.. 혼자 뭘 먹어야될지 고민이에요.. ...
쑤기 책상..
사무실에 하루종일 혼자 있네요.. 일도 다 정리했고.. 넘 심심해서.... 혼자 쑤기 책상을 찍어봤어...
10월6일/유니가 좋아하는 제육볶음
어제 지윤이가 해달라고 했던 제육볶음.. 쑤기네 식구들은 제육볶음에 들어간 당근을 싫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