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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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책 읽기 좋은 날
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창밖은 찬란한 햇빛이 비치는 오월인데 하염없이 손님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
동탄에서 한 시간 거리 나들이
호성 식당 꽃게탕으로 유명하다는 호성 식당을 정보력 부족으로 월요일 휴무인지 모르고 방문했다가 그냥 ...
2025년 봄과 여름 사이 산책하기
봄이 되면 벚꽃이 피었다가 사라지고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의 존재를 느끼게 하는 5월의 어느 날 늘 하던...
오늘부터 1일이면 어떤가요?
해가 바뀌는 1월 1일이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작심 3일이라는 단어로 이루지 못함을 위안을 삼는다. 2025...
2025년 1월 1일 왕배산
새로운 시작 2025년 1월 1일 왕배산 일출 풍경~~ 2025년도 지금 현재의 순간이다. 과거.미래를 생각하지 말...
2024년 12월 신리천 걷기
익숙함이 그리운 날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카페를 오픈하기 전에는 매일매일 걸었다. 그 걷기의 익숙함...
24년 송년회 후기
2024년은 정말로 많은 사건들이 있는 해이다. 그 모든 일들도 이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12월 지...
가족 사랑 건생강차 만들기
건조기에 생강 말리기 해년마다 겨울이 되면 감기 예방을 위해 생강을 구입해서 말렸다. 올해는 바쁘다는 ...
24년도 12월 왕배산 걷기는 어떨까요?
카페를 운영하는 이후로는 생활의 일상 중에 매일 걷기는 이제 큰마음을 먹어야 할 수 있는 일이 되었다. ...
가장 착한 가격 외식 메뉴는 무엇일까요?
콩나물 해장국 12월 중순에 접어 들어가자 겨울 날씨는 더욱 차가워진다. 함께 차가워진 가정 경제에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