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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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428 3개월끝번아웃
11월 말에 오페어를 시작했으니까 12/1/2월말까지 딱 3개월이더라구요? 왜 이렇게 하기 싫은가 했네.. 호르...
[오페어의 워홀/멜버른]D+425 떠나고 싶다
금요일이다아 지지난주 금요일은 호되게 아팠는데 이번주도 하필 금요일 아침에 얼굴에 빨간 점들이 보이고...
[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424 기다림의 육아/24갤남아
오늘의 일과 오전 새로운 플레이그룹 탐방 - 프리커피/푸드는 장점이지만 돌 전후 잘 걷지 않는 아가들과 ...
[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420 지난 날/부부싸움/아울렛쇼핑/인티제가보는것들
그 동안 블로그 너무 안 썼어서 이틀 연속으로 써야 머리가 정리가 될 듯 하다 사실 지난 주부터 호맘의 기...
[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419 일상/파트타임 구하고 난 후/수면고민
화장실 드갈 때랑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고 파트타임 구하기 전에는 구하기만 하면 걱정이 사라질 것 같았...
[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384 오페어 일상/파트타임 구하고 싶어
연말연시 홀리데이 주간 끄읕 치키멍키 너는 이모랑 다시 루틴을 잡을 것이야 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ㅋㅋㅋㅋ...
[오페어의 워홀/멜버른]D+378 오페어 일상
크리스마스 즈음부터 풀어보는 사진들 투움바 고기공장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가 멜버른에 혼자 놀러왔다. ...
[오페어의워홀/멜버른] D+354 돈보다 오페어를 선택한 이유
나중에 가면 까먹을 것 같은 생각이라 적어두기 이모 물건은 다 신기해서 핸드폰 가져가서 사진찍고 동네 ...
[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339 10년만의 오페어
지금까지 돌봤던 아기들 중 가장 대범하고 가장 낯 안 가리고 가장 겁없고 가장 순한 애기애기 ㅋㅋㅋ 2015...
[멜버른워홀/크리스] D+329 오페어 구직 및 레퍼런스/오디블 책 추천 ‘마담’
아 멜번 스벅 중 한 곳에 와있는데 중국계 직원 두 명이 있었다 인도계 없는 매장이 멜번에서 처음이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