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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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오페어의 워홀] D+455 주말 일기
1 올릴 사진이 딱히 없어서 지난 주 처음으로 시도했던 오리/거위 먹이주던 날, 구글맵 리뷰 보고 찾아두고...
1,538일을 3개국에서 보낸 워홀러가 생각하는 영주권/이민
여담으로 시작, 뉴질랜드에서 454일 지내고 호주로 넘어와서 또 딱 454일이다. 앞으로는 뉴질랜드보다 호주...
[오페어의 워홀]D+453 진짜 여름 끝 가을 시작
최고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날은 이번주가 마지막일듯 여름에는 해가 너무 쨍쨍해서 모든 것이 말...
[오페어의 워홀/멜버른]D+439 여름의 끝/25개월미친떼쓰기
구름 미치지 않았나요 내 눈 앞에 펼쳐져 있는데 마치 만화 속으로 들어온 기분 무더운 한 주였지만 행복했...
[KPOP] 블로그 이동
한 챕터 끝 이제 여기는 안 쓸 예정
[오페어의 워홀/멜버른]D+435 일주일
지난 일주일 평일 오후 동네 놀이터를 갔는데 나뭇가지랑 나무껍질들이 이렇게 싹 정리가 되어있었다 너어...
[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428 3개월끝번아웃
11월 말에 오페어를 시작했으니까 12/1/2월말까지 딱 3개월이더라구요? 왜 이렇게 하기 싫은가 했네.. 호르...
[오페어의 워홀/멜버른]D+425 떠나고 싶다
금요일이다아 지지난주 금요일은 호되게 아팠는데 이번주도 하필 금요일 아침에 얼굴에 빨간 점들이 보이고...
[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424 기다림의 육아/24갤남아
오늘의 일과 오전 새로운 플레이그룹 탐방 - 프리커피/푸드는 장점이지만 돌 전후 잘 걷지 않는 아가들과 ...
[오페어의 워홀/멜버른] D+420 지난 날/부부싸움/아울렛쇼핑/인티제가보는것들
그 동안 블로그 너무 안 썼어서 이틀 연속으로 써야 머리가 정리가 될 듯 하다 사실 지난 주부터 호맘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