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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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멜버른/오페어]D+482 안작데이 로드트립
목요일 오페어하고 저녁에 식당까지 하고 로드트립을 시작했다. 행복해요. 원래는 Lakes Entrance 까지 ...
[호주/오페어] 얼마 받으셨나요?
레딧에서 혼란을 불러오는 글을 읽었다 하 돈문제가 제일 삔또 상하는데.. 호주 오페어 하셨던 분들 혹은 ...
[호주워홀] 영양제/선크림/제모 등 내돈내산 정보 공유
레이저제모 Laser Clinics Australia < 링크 클릭 호주 전역에 걸친 레이저 프랜차이즈 거의 항상 뭐...
[호주/멜버른/오페어] D+478 헌혈/마음이 들락날락
전혈/혈장/전혈로 헌혈 3회차 성공 특정 횟수 별로 마일스톤을 깔아주는데 3회차가 첫번째이다. 나는 커피...
[호주/멜버른/오페어] D+476 웃게 되는 에피소드들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 1 케이팝 조기교육 펌펍더볼륨 좋아함 꿍실꿍실 픽셀월드 차에서 틀고 있었는데 모...
[후기] 스노우 AI 프로필 / 내돈내산
나인가? 아..닌가? 맞는 것 같기도? 되게 많이 주는데 확실히 아닌 것 같은 사진은 걸렀으니 남은 사진은 ...
[호주/멜버른/오페어]D+470 week 15
호파네 가족이 비행기 타고 놀러와서 뭔가 정신없이 지나간 한 주 자꾸 큰 그네 타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 ...
250405 스카이워커스 트레블 달성/현둥이 일기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짝짝짝 기억하고 싶은 시즌 뜻 깊고 의미있고 행복하고 기쁘고 밥 안 먹어도 배부른 ...
[오페어의 워홀/멜버른]D+460 week 14
월요일 아가랑 옆 동네 가서 즐기는 카페 타임 - 내가 매일 시키는 거 듣고서 이제 모카는 기똥차게 발음할...
250403 배구/챔프전/끌어당김
돌이켜보면 꼴등을 달리고 있었을 때도 이건 잠시뿐이고 결국 다음 시즌, 그 다음 시즌, 그 이후 언젠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