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하고픈 말은 하루에 딱 반 씩 접어 몇 밤 더 지새우면 달까지도 간대

2025.07.18

잔나비 투게더! 의 가사 한 줄로 앙큼하게 시작하는 일상 글 방 한편을 슬쩍 찍어서 보정해버린 사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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