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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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의 귀한 한 해
2024년, 감사한 일이 많은 한 해였다. 귀한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되었고 일을 유난히 많이 해낸 한 해...
우리의 겨울 밤, 난로 겨울 강아지
2024년, 한 해가 다 갔다 블로그에 꾸준히 일기장처럼 손 갈 때마다 사진과 글을 남겼더니 지난 나의 15년...
산을 부숴 먹으라고요? 화성 섹션 SECTION, 숲 디저트
화성에 미팅 갔다가, 배고파서 밥 먹을 데 없나 밥도 먹고 커피도 한 번에 해결하고 싶어 갔던 곳 #화성카...
우리에게 가장 빛나는 걸 여의도에 가져갔다. 탄핵
지난 며칠, 온종일 뉴스에서 눈을 못 떼던 나날이었다. 박씨 아줌마가 했던 옆에 있던 아줌마랑 나눠먹기의...
우리의 주말
남편네 회사 본부장님께서 리더급에게 주셨다는 조선호텔 베이커리 초코, 마스카포네 치즈 케이크는 살면서...
선배님들이 일을 주셨다.
요즘 나의 일을 시작하고 전에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거의 매일을 숨 가쁘게 이런 저런 일들과 육아...
살면서 한 번은 받아봐야 된다는 비비엘 히어로 / 아기낳고 기미 심해진 동생 살리기
사랑하는 우리 예린이 더 귀엽고 예쁜 유진이 낳고 기미가 점점 심해지길래 진짜 그냥 두지말고 빨리 병원 ...
다이닝 테이블 샀다!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 디아크 테이블 THE ARC.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 규모는 정말 작아진 것 같고 퀄리티도 삼성 코엑스만 못 한 ...
일본 료칸 컨셉의 숙소, 패스포트 후쿠오카 / 근사해요, 근데 가지 마셔요..
대전 신세계 백화점 너무 좋아 사람들은 왜 이렇게 우아하며, 왜 이렇게 옷들은 잘 입는건지 남녀할 것 없...
가을 위에 겨울이 덮였다. 아들과 첫 눈
핫셀블라드 907x100c 이 좋고 귀한 카메라를 조금만 쓰다 말긴 아까워서 첫 눈 온 날 하루종일 들고 다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