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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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꽃아, 피어라
점심을 못 먹고 있었던 지라, 이른 내 저녁과 아이가 먹고 싶다는 파스타를 만들었고 늦게 퇴근한 남편의 ...
성수카페 이제는 카페씨떼 CaféCité
가오픈, 기간에 초청받아 먼저 가볼 기회가 주어진 성수카페 카페씨떼 CaféCité 공간 멋지고 햇살들...
나는 사진 찍는 걸 정말 좋아하는 구나, 압구정 빠니드 엠 무니
일년만에 만난 언니 너무 보고 싶었어요 언니가 여기까지 왔으니, 모양 예뻐서 부숴 먹는 맛 나는 빵으로 ...
둘이 데이트 하니까 너무 재밌잖아?
놀랍게도 요즘 자꾸만 주말에 아들이 친구들과 나가 놀기 시작하면서 우리 시간이 늘고 있다 더 놀라운 것...
피부 다림질한 것 같은 세르프, 그리고 한국에 스무대 밖에 없는 비비엘 히어로
어머니들, 아이들 학교유치원으로 잘 돌려 보내셨습니까? 이번 아이 겨울 방학 동안, 한 달 반은 할 만 했...
사라진 나와 우리의 두 달
흡사 공포체험에 가까운, 선배 맘 들에게 구전으로 전해지던 공포의 겨울 방학 두 달이 시작되었던 날 돌봄...
집 나간 아이들을 찾으러 다녔대요. 이렇게까지 진심인 카이로스
친한 동생 부부가 둘 다 교육업에 종사 중이다. 남편은 영어 입시학원을 운영중이고 와이프는 국제학교 아...
중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각자의 아이들을 하나씩 데리고,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는 날, 좋은 날씨에 친구네 집 가는길 중학교 친구들은 서로의 결혼식은 챙겼으나 사...
길었던 연휴를 흘려 보내면서
그동안 일정이 빡빡해서 긴 여행, 휴가다운 휴가는 엄두도 못 냈는데 이번 연휴가 길어서 9일간 제법 잘 자...
영종도 청음카페 베토벤 하우스 / 라이카 Q3 43mm
요즘 새로 구입한 리코 GR3 다이어리 에디션 종종 들고 다니다가 오랜만에 라이카 Q3 43 리코는 정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