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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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조지아
‘사카르트벨로 Sakartvelo’. 조지아 사람들이 부르는 자기나라 이름이다. 조지아 Georgia라는 영어 국...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는 작은 내륙국이다. 경상도 면적보다 조금 작은 면적에 바다를 접하지 않은 산악지형이다. 아제...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아제르바이잔
중앙아시아 여행을 마치고 카스피해를 건너 코카서스 3국(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으로 넘어왔다...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은 독재 국가다. 중앙아시아의 나라들 중에 독재 아닌 나라를 찾기가 더 어려우니 투르크메...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여행을 한마디로 평하자면, 좀 실망스러웠다 정도. 예전 아프리카 종단할 때, 이집트에서 느...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타지키스탄,파미르
어느 날 신이 세상 사람들을 불러 모아 그들이 살 땅을 나누어주었다. 순서대로 모든 이들이 좋은 땅, 풍요...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자동차 정비내역
자동차 준비에 관해 쓴 이전 포스팅에서 말한 것처럼, 여행에 사용한 차는 2002년식 갤로퍼2였다. 출고된지...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키르기스스탄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키르기스스탄. 북쪽으로 카자흐스탄, 서쪽으로 우즈베키스탄, 남쪽으론 천산...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경찰 카자흐스탄 여행자들에게 카작 경찰들의 부패는 유명하다. 아니, 그냥 부패하다는 정도로...
[갤로퍼로 유라시아 횡단] 몽골
유라시아를 횡단하는 어드벤처 라이더들이 가장 달리고 싶어하는 나라는 바로 몽골이다. 광활한 푸른 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