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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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고민, 군필자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만으로 20세 되는 대학생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냥 제때 또래...
카페 사장님과 연락 후 고민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고민끝에 올려봐요. 우선 20대에 3회(총 6년 미만) 연애한 직장인입니다. ...
오늘 사표 제출합니다.
이 회사에서 두 번째 사표입니다. 역시 한 번 제출하면 마음도 뜨고 오래 못가는 것 같습니다. 고민상담이...
일할때 갑과을 관계...
제목 그대로 갑과을관계입니다. 전 제조업 관련 일을 하는데 갑이 제품을 주면 그 제품으로 설계를 ...
문신때문에 고민입니다.
가족분 중에 가장 친했던 분이 돌아가신지 거의 7~8년 정도 다 되어 가는데. 이제 그 분의 얼굴이나 목소리...
일본 취업 내정 확정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이력서 관련해서 문의하고 나서 이력서 쓰고 면접보고 했는데 1곳이 합격하고 1...
주택 증축으로 대출을 받으려하는데 잘아시는분 있으신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82년생 애하나 유부남 입니다. 결혼하고 장인어른 소유의 다세대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지 55평...
늙은 유게이의 고민이라기 보다는 하소연줌여
저는 늙은 유게이 입니다. 친구들을 좋아하고 세달에 한번씩은 연락하고 지냅니다. 그러던 ...
큰아버지 장례식 참석 중요도는 어느정도 되나요?
며칠전에 큰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오전에 돌아가시고 그 날 오후에 연락을 받아서 상사한테 퇴...
과자사두면 동생이 다먹습니다.
지금도 면시하면서 콘칩 먹을라 했는데 없음 아진짜 개빡침 지금 시간에 편의점 나가기도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