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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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을 찾아서... 서울 6호선 이태원을 최근에 3번 갔었다.
나는 원래 과거에... 피시방을 가지 않았다. 퍼스날 콤퓨터? 퍼스널 컴퓨터? 퍼스콤? 개인 컴퓨터? 영어 조...
야속하게.... 찾긴 뭘 찾고 헤메.
야... 학생 때... 공부 하라고 했잖아. 너가 공부 안하고... 잠깐... 말 끊고... 나중에 어른되서 꼭 뭐가 ...
아직도 노트북 컴퓨터 구매할 수 없어서... 무심하게 무시하고 그냥 그 사람 혼자 재밌는 자료 보고 웃는 것이구나 신경쓰지 않고 원래 모르는 사람에게 신경쓰면 안되. 글 슬프게
글 슬프게 적어서 욕과 기분 나쁜 피시방 갔다. 그 나도 되게 쓸모 없게 화 내고 사고내면 안되는데... 전...
아마 안되고 무시 당하겠지만... 진짜로 머리 좋은 적절하게 센스 좋은 착한 사람이 나 1명만 도와줘요. 나머지 죽어. 가방 사러 갔다온 고생 불만 분노 무능하고 서러운 일기.
평생 사용 가능할 줄 알았던 가방이 2~3년 정도 되면 가방의 금속 이음쇠? 연결 쇠? 줄? 선? 끈? 이 부서진...
그 이제 심한 것은 아니고 무시하면 되는데... 결국은 사람 되게 역겹게 보고 싫고 설레발 치고 짜증나게 본다. 걔가 나 보다 돈 잘 벌면 그게 잘 된 것일텐데... 뭐가 그렇게
싫으냐? 그래... 앞으로 상종하지 말자. 너희들 메멘토 라는 영화 아냐? 종라 존나 설레발 치며 저 영화를 ...
돈이 없고 부모님이 어렵게 원하지 않는 일 열심히 한 후 주는 돈. 용돈으로는 구매할 수 없고 1화 정도만 비디오 렌탈점에서 빌리고... 그래서 그 과거에 시대 때 만화
한국 공영 방송국에서 방영해주면 = 보여주면 신기하게 거의 전부 1화도 놓치지 않고 보려고 했다. ...
비난하면 사람들이 반성하고 좋게 되거나... 지금 내가 편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행복해지지 않는데...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무시하고 해야할 일 해야한다. 그래서
오늘 적고 싶은 어제도 적어도 몇 년 전에도 적은 쓸모 없는 적고 싶은 쓰레기 같은 말... 적으면... 추상...
구글 검색으로 더블유 더블유 이 프로 레슬링 회장. 빈스 맥마흔 정보 속독(대충 빨리)으로 봤다.
으이그... 제일 거슬리는 게 아마 더블유 더블유 이 프로 레슬링 소속... 여자 변호사를 강간해서 짤렸다가...
구글 직원/ 에스 케이 직원/ 방송국 직원들 나쁜 짓 하는 새끼 빨리 죽어라.
나의 개인 정보 훔치고 빨리 죽어라. 뭐... 말 해봤자. 저런 나쁜 새끼들 처벌도 못 하고... 저 개 패듯 죽...
나 돈 받고 일 하는 것도 아니고 나쁜 기술자에게 괴롭힘 당한다. 그 나쁜 기술자 빨리 죽어!! 영화 대사 지적하면...
야... 뭐뭐 월급 몇 백 올려주고 다시 데리고 와야겠다. 요즘 외로워서 라고 하지 말고 여기 새끼들은 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