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2021. 5.27 일기
어휴 큰일날 뻔 ㅋㅋ 지금 12시 넘은 줄 알고 한 30초간 멍때렸다. 오늘 배구... 아쉬웠지만 초반이니까. ...
2021.5.25 일기
일기를 잊어버릴 뻔 했다. 부랴부랴 쓰는 중. 내일 개기월식으로 달이 붉게 보인다는데 안타깝게도 흐리다...
다시 쓰는 일기 1
어쨌든 오기가 생겨서라도 다시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꾸역꾸역 써줘야지 카메라는 요새 무슨 일인지 모...
세 번째 일기
1. 스포티파이를 세 달째 쓰고 있긴 한데 아직 애플뮤직보다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애플뮤직의 장점은 내...
두 번째 일기
집에 들어가면 잊을까봐 쉬는시간에 쓰는 중. 벌써 이러다니... 카메라를 보고 있는데 소니 a7m3하고 a7c하...
첫 번째 일기
오늘부터 2주는 일기를 써야한다고 하니 1이라고 해야지 ㅋㅋ 글쓰면 뭐라도 준다니까 열심히 ...
근황
벌써 2020년의 마지막 주가 되었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올해는 잊고싶은 한 해다. 이렇게 부질없이 ...
페스티벌에 못 가는 올해
미친듯이 비가 온데다가 마지막날 모기 파티였던 2015년 안산 밸리락도 그립고 그늘이 전혀 없어서 지금도 ...
Ennio Morricone- Here's to You
2007년, 한창 이런 저런 공연 보러다니는 맛에 푹 빠져있던 나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
Ole Børud- Talk to My Lawyer
애플뮤직 추천 음악으로 듣게 됐는데 요새 들은 음악 중에 제일 자주 듣는 듯. 이거하고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