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박 / 변재영- 2025 매일시니어문학상 수상작

2025.07.19

침묵하는 세간 하나가 까칠하게 가슴을 긁는다. 어머니의 살로 닳은 함지박이다. 나이테에 감긴 수백 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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