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생존 신고
나이아가라에 갔던 일을 올린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 분께서 나의 안위를 걱정하시며 댓글을 남기셨기에...
드디어...
갔다. 나이아가라. 아이들이 자기네들도 여행 좀 가자고 졸라대는 바람에 칼리지 일정을 마치는 대로 나이...
그동안 있었던 일 정리 2024.6. 마지막 주
컬리지 학기 중간중간에 'Reading Week'라고 쓰고 '노는 날'이라 읽는 기간이 있다....
t로 시작하는 두 단어
영어를 못해도 살 수는 있지만 내가 원하는 걸 해내며 살아갈 수는 없다는 걸 깨달았다. 오늘은 캐나다에 ...
요리
어느 날, 1호가 뜬금없이 피자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왜지?? 이유는 말하지 않았지만 예전부터 요리하는 ...
일식
4월 초에 일식이 있었다. 내가 찍은 일식 사진... 아니고 3호가 학교에서 그린 일식 그림. ㅋ 실제로 찍은 ...
있었던 일 정리 2024. 3월
일주일을 놀았다. 세 번째 학기를 마친 지 일주일이 지났네. 그동안 일상을 정리를 하지 않았더니 좀이 쑤...
안경 맞추기
일 년 전부터 눈이 심상치 않더니 이젠 조금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 얼굴도 구별 못하는 처지가 되었다. ...
뭔가를 바꾼다는 것
이사를 한 지 어느새 일주일이 되었다. 짐 싸고 옮기기를 수도 없이 반복한 후, '아, 내 인생은 여기...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은...
한국에서도 캐나다에서도 남들은 겪지 않을 수 있는 기분 나쁜 일들을 나는 많이 겪고 있다. 이런 글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