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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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믿지 못한다?
분명히 커피를 네봉다리 샀었는데.. 두봉다리는 뜯은 기억이 있는데 두봉다리는 어딘가에 있을거 같다 며칠...
도토리묵 국수~
며칠전에 쑤어놓은 도토리 묵이 냉장고에서 굴러댕기고 있었다. 쑤어서 금방은 부드럽고 맛나는데 오래된건...
또 다카오..비밀글
올들어 세번째 다카오산엘 갔다 올해의 목표가 두어달에 한번은 가야겠다! 였는데 벌써 목표의 반을 달성한...
다카오산 高尾山
쌀쌀하지만 맑은 어느 겨울에... 심심한데 다카오산에나 깔까? - '다카오산께는 실례의 발언' 보...
나카메구로 별다방에서..
언젠가 내가 리저브로스터리 별다방에 다녀왔다고 하니 30년지기 룸메가 가보고 싶다고 하여 아들내외와 함...
尻手駅 숫불 야끼니꾸 亀
아들내외의 제안으로 가족모임을 이곳에서 갖게 되었는데 싯데는 유명한 곳이 아니라 일부러 찾아가는게 쉽...
해피콩 기부하기
글을 쓰면 해피콩 한알 두알이란 메세지를 자주 보았는데 무심히 넘겼더랬다. 그런데 오늘 소멸하는 해피콩...
우영우 변호사도 좋아할 고래구름
요즘은 날이 일찌기 어두워지니까 낮 햇볕이 좋은날은 해지기전에 걷으려 일하다말고 뛰나가 걷는 때가 있...
분명 겨울인데..
날씨가 스산하여 잔뜩 껴입고 마트에 가려고 나섰는데 내 옷차림만 겨울갔다. 12월중순을 지나 올해도 며칠...
가와고에 맛집 土麦
생전처음 먹어본 우동 맛! 시큼 상큼 그리고 시원~(뜨거운 우동임) 난 旅를 떠나기전에 꼭 검색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