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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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이웃
눈이 점점 침침해져서 되도록이면 핸드폰도 멀리하고 책도 자주 읽지 않게 된다. 책이라 하니 굉장한 독서...
블챌이 뭔지 모르겠지만
나의 폴더에 새로운 이름이 하나 늘어나 있었다 블챌.. 설명에 체크인 챌린지라는 걸 보니 들어온날 글쓰라...
6월의 마지막날~
두어시간후면 2023년에 딱 반을 살았다. 오늘은 6월의 마지막 날~ 그리고 나의 생일이다. 나보다 생일이 일...
친구야~ 니들은 좋겠다^^
같은 시간을 살았는데 우리는 나이가 달랐다. 40을 넘기면서 부터였나? 50을 넘기면서 부터였나?? 언제 부...
또 고야~
지난번에 고야를 맛나게 먹기도 했고 오랜만에 아들아이가 집에 온다해서 커다란 놈 두개를 들고 왔다. 아...
세븐일레븐 『韓国グルメフェア』
5월9일부터 시작된 세븐일레븐의 한국구루메 페어~ 집구석엔 왜 항상 먹을게 많은 건지.. 편의점에서 밥을 ...
예술가 같은 이름에 엄청 쓴 고야~
마트에 갔더니 우툴두툴한 고야가 눈에 띄었다 하물며 가격도 착하다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말이다. 고...
お百姓さん의 스윗 포테토
달달구리를 매우 좋아라~하지만 딱히 맛나다고 칭찬하는게 별로 없는 30년지기 룸메가 칭찬한 디저트다. 어...
당신은 게파? 새우파?
게? 새우? 딱히 둘을 비교해 본 적은 없지만 발라먹기 쉬운건 새우인거 같고 딱정이 게 미소에 밥비며 먹는...
아사쿠사 가성비 맛집
오랜만의 아사쿠사 나들이~ 지인의 소개로 가게된 가게이다. 츠쿠바익스프레스선 아사쿠사역에서 100미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