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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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나시 탄탄멘과 마제소바
우리 동네에 시루나시 탄탄멘 맛집이 있다 그렇다고 마구마구 유명한 맛집은 아니고 카운터 석만 몇 개뿐인...
할인 영화값과 공짜 맥주
할인을 선물 받은 어느 날의 이야기이다. 영화 보러 간 사연은 요기 https://komorebijapanstory.tistory.c...
실수가 일상이지 뭐
저녁거리를 사려고 마트에서 장을 보는데 와인세일 333엔이라는 글귀가 눈에 화악 띈다. 1000엔도 넘는 와...
오늘이 중복(中伏)이라지.
복날이면 먹어야 할것만 같은 삼계탕이야기다. 지난 초복 즉 7월 15일에 동경으로 외출을 나갔다 동경으로 ...
맥주가 맛있는 계절
6월이 이렇게 더워도 되는건가.. 일기예보에서 예년의 6월 최고기온을 경신중이라 한다. 더워지면 저절로 ...
꽃 청춘 시작..인생은 60부터
남편의 환갑생일에 조카가 준비해 준 현금이 줄줄 나오는 케잌을 장식하고 있던 문구였다. 꽃 청춘 시작 인...
3월로 건너가는 길목에서
시인 박 목월 2월에서 3월로 건너가는 바람결에는 싱그러운 미나리 냄새가 풍긴다. 해외로 나간 친구의 체...
공감(共感)
얼굴 떠 올라 사흘 지나 이름도 생각나 "그 사람 있잖아.. 몰라?" "그사람 그래 그래"...
연륜이 말하는 한마디
라디오 방송을 듣다 "연상이 타입인데 이젠 없다"고 하는 일본의 92세 어르신이 하신 말씀을 들...
[정보공유] 7080 일본공연
그날이 그날같은데 이런 이벤트는 생활의 활력소.. 작년에 공연을 보러 갔을때의 후기이다 (내돈 내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