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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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한마디에~
5/10(토) 최근들어 방명록 남기는 분들이 잘 안 계셔서 침실로 바로 퇴실청소하러 갔다. 이불커버 교체하면...
5월 내마당
5/11(일) 남의 정원(?)일하러 다니느라 내마당은 너무 뒷전이다. 오늘은 대구 친구들이 내려온다해서 예약...
살만한! 일할만한!
4/25(금) 식물원행사 준비로 어제는 다같이 길을 쓸고 청소했고 오늘은 잔디광장에 나와서 송화가루가 묻은...
식물중심
4/21(월) 아침에 일어나 눈 비비며 베란다로 나간다. 맨날 똑같은 식물인데 눈맞춤 한번씩 다 해주고 사진...
캔들워머 전구에 아직도 캔들만 태우는 당신은 하수!
캔들워머 전구에 아직도 캔들만 태우는 당신은 하수! 집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혹은 좋은 향기로 채우...
엄마한테 물어보고 싶다
4/13~4(일~월) 내가 너무 아둥바둥 산다고 어머님께서 통화중에 말씀하셨다. 대강 쉬엄쉬엄 살라고~~ "...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데?
4/12(토) 게스트분들 오실 때마다 자주 듣는 말인데 아무 생각없이 지나갈 때가 많았다. "사장님, 사...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4/9(수) 정씨아쟈씨에게 혼자 관포리에 가면 사진을 좀 찍어오라고 부탁을 했었다. 저녁에 집에 와서 보여...
해마요팅
4/6(일) 마당에서 이것 저것 정리하는데 전화가 울렸다. "네시반에 시간이 되면 요트타러 오세요~~&qu...
적응중~~
4/6(일) 4월부터 새로 시작한 일에 적응하는데 한참이 걸렸다. 함안에 농장에 있을때도 여러사람이 같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