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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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속 꿀벌/튤립나무 꽃/6.25전쟁에 참전한 도시 미네소타
황룡산 가뭄으로 말라버린 물가에 꽃창포가 곱습니다 창포에 날아든 꿀벌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지금까지...
응시/옆길로 새기/딸기 스무디
응시 뭘 보는 거니? 똘망아 황조롱이 쯤 되야 날짐승을 잡는거란다 똘망 에어컨 실외기에 황조롱이가 날아...
엄마뱃속에 아기 또 있어?/마두동 미르꾸
아기때 부터 머리가 잘 돌아갔던 둘째, 쌍둥이를 낳고 누워 있던 엄마 배를 보며 세살 짜리 둘째가 엄마인 ...
기 빨릴까 봐/초록의사/상처에 대하여
부정적인 말 소심한 말 어두운 말을 자주 표현하는 사람은 상대의 기를 소진시킨다 하여 퇴출 수순 대상이 ...
투표날 머리 감고 동백이 물주기/섬초롱꽃 속이 궁금
말들이 많고 3000억원의 행방도 묘연하니 그 돈으로 무얼 못할까 싶어서 사전투표를 안했어요 점심 때 똘망...
도쿄 여행 준비물 나리타 스카이라이너 도쿄 메트로 지하철 무제한 패스 할인 교환 수령
도쿄 여행 준비물 나리타 스카이라이너 도쿄 메트로 무제한 패스 할인 교환 수령 후기 일본 도쿄여행 교통...
술 담배 마약 음란으로 영을 더럽히지 마세요/권오중 다니엘 기도회
술 담배 마약 음란으로 영을 더럽히지 마세요 ~~탤런트 권오중 다니엘 기도회 그의 간절한 권면은 본인의 ...
계란꽃에도 먹을 것이/후쿠오카 꽃 선교편지/옥신각신
개망초라는 이름보다는 아이들이 붙여준 계란꽃 이름이 더 나아요 임진왜란 병자호란을 겪은 조선의 조상님...
한뫼도서관 맨발공원/이곳의 정체
남편과 똘망이 반려견 공원에 내려주고 부릉 상추 뜯으러 텃밭 와 대박 잘 컸네요 잡초도 아주 그냥 무럭무...
동백이와 헤어질 결심/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동백이와 헤어질 결심 > 2020년 겨울 아버지와 서천 동백정 동백꽃 구경 갔다가 500여살 먹은 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