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고마워, 유하야!
흥얼거림끝에 엄마, 찬양하니까 흥이 나네. 오랜 설교뒤에 엄마, 1시간 설교도 좋은 설교는 5분같다더니 맞...
작별
2023년 9월 10일. 상록중앙교회와 작별했다. 갑작스런 이사로 몇 년을 그저 조용히 대예배만 드리다 ...
잠이 오지 않는 밤
잠이 오지 않아서 이것 저것 들추어보다 내 블로그에 내가 남긴 글들은 무엇이었더라 하는 생각...
20210514
예전에는 손이 참 고왔다. 손모델해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손이 예뻤다. 고생 한번 안해 본 손 같다고도...
20210509
유하방을 만들어줬다. 급하게 만드느라 정리도 덜 되었고 어수선하다. 그런데 내 마음이 더 어수선하다. 혼...
20210507
2021년이 되면서 마흔을 앞에 두고 크게 다짐한 것이 말조심이었다. 나이를 먹고 앞으로를 생각...
20210505
오늘은 어린이날. 유하와 레이저엑스를 다녀왔다. 유하를 즐겁게 하기 위한 선택이었는데 다행이 재밌었다...
20210503
오늘은 여러 감정이 나를 휩쓸고 갔다. 무엇이 맞고 그른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나를 지키는 삶을 택하자. ...
20210502
드라마 빈센조가 끝이 났다. 송중기가 참 멋지다. 어쩜 그리 잘 생겼는지..ㅋㅋㅋ 송중기가 얼굴도 뽀얗고 ...
20210501
친구를 통해 일기챌린지를 알게 되었다. 기록하는 습관을 다시금 들여야지하는 순간이었는데.. 내나이 서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