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1. 무엇이 그렇게 슬픈지 무엇이 그렇게 서러운지 무엇이 그렇게 억울한지 무엇이 그렇게 화가 나는지 여러...
아들에게 배운 기도하는 법
킥복싱을 다니는데 피하고싶은 학생이 한명있다. 설렁설렁하면서 요령피우고, 딱 별로인데 미트잡기를 한번...
복의 근원
창세기 12장 1절-3절.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
다짐
당당한 신앙생활을 하자. 재고할 것은 재고하더라도 이들의 열심만이 최고는 아니듯 내가 하였던 열...
고마워, 유하야!
흥얼거림끝에 엄마, 찬양하니까 흥이 나네. 오랜 설교뒤에 엄마, 1시간 설교도 좋은 설교는 5분같다더니 맞...
작별
2023년 9월 10일. 상록중앙교회와 작별했다. 갑작스런 이사로 몇 년을 그저 조용히 대예배만 드리다 ...
잠이 오지 않는 밤
잠이 오지 않아서 이것 저것 들추어보다 내 블로그에 내가 남긴 글들은 무엇이었더라 하는 생각...
20210514
예전에는 손이 참 고왔다. 손모델해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손이 예뻤다. 고생 한번 안해 본 손 같다고도...
20210509
유하방을 만들어줬다. 급하게 만드느라 정리도 덜 되었고 어수선하다. 그런데 내 마음이 더 어수선하다. 혼...
20210507
2021년이 되면서 마흔을 앞에 두고 크게 다짐한 것이 말조심이었다. 나이를 먹고 앞으로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