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밴쿠버 워홀 / 가스타운, 딥코브 피크닉, 해피트리
27일 화요일, 시애틀 당일치기 여행을 마치고 출근합니도......... 8월 28일 (수) 한번 아파보고 건강이 역...
밴쿠버 워홀 / 보웬아일랜드 당일치기, 피쉬앤칩스
8월 4일 (일) 친구들이랑 보웬 아일랜드 당일치기 다녀온 날 Bowen island 는 밴쿠버 근교에 있는 섬으로 ...
밴쿠버 워홀 / 홈파티, 랍슨 홍대포차
8월 16일 (금) 오늘도 Day off 파샤가 해주는 쉐퍼드 파이 먹으러 션네 집 갔다. 내집같이 편안한 이 곳.....
밴쿠버 워홀 / 스쿼미시 Murrin 바베큐, 호수 수영
2024.7.21 (일) 지난 주에 바로 다녀왔던 스쿼미시, 우연히 발견한 Murrin park에서 호수 바베큐, 수영하...
밴쿠버 워홀 / 스쿼미시 하이킹 Squamish, 샤넌폴스, 머린파크
당일치기로 다녀온 스쿼미시, Squamish는 밴쿠버 근교에 있는 도시로 차로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조그...
밴쿠버워홀 / 49parallel, picnic, 퀸엘리자베스파크
왕창 밀린 내 블로그 일기 외노자의 삶 쉽지 않다. 왜 이렇게 하는 거 없이 바쁜지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2...
밴쿠버 워홀 / 쓰리프트샵, 장모집 감자탕, day-off
2024.7.22 (월) 열심히 일을 했다....... 하고 나면 너무 힘들다. 진 빠져.... 요령이 생기면 덜 힘들까? ...
밴쿠버워홀 / dennys, 그랜빌아일랜드, Fireworks
2024.7.27 (토) 친구들이랑 브런치 먹고 그랜빌 아일랜드 다녀온 날 캐나다 온지 2달 넘었는데 그랜빌 아일...
밴쿠버 워홀 / 빅웨이핫팟, 세컨비치 풀, 펍, 코스트코
아직도 잡 없는 워홀러의 하루 곧 있으면 캐나다 워홀 온지 두달이닷! 2024.7.13 (토) 오늘은 친구들이랑 ...
밴쿠버 워홀 / 캠비펍, 미나미, 무비나잇, 킷실라노
2024.7.8 (월) MBTI 검사 바뀌었다고 하길래 최대한 (많이 알고있지만) 솔직하게 검사에 임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