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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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워홀 / 2025년 시작 일상, 하이디라오, 퓨어브레드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고개를 들어... 다들 새해 목표는 정하셨는지요? 올해 목표는 크게 영어공부, 여...
밴쿠버 워홀 / 2024년의 끝. 옷 수선, 캡틴보일, 연말
12월 29일 (일) 친구한테 받은 빠네토네 또 건포도 들어있네 이거.. 그리고 출근 ㅠㅠ 잠을 잘 못 자고 힘...
밴쿠버 워홀 / 시티스퀘어, 크리스마스 홈파티, 아울렛 박싱데이 쇼핑
오랜만에 쓰는 일상 기록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느껴지는 요즘, 그래도 이제 원래 하던 5일 Full time에서...
밴쿠버 워홀 / 크리스마스 홈파티, 놀밴 마켓, 남한산성, 스케이트
Merry Christmas ★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의 일상 기록들 12월 14일 (토) 예전부터 계획해놨던 션's...
밴쿠버 워홀 / 12월 빅웨이핫팟, 관람차, 판도라 반지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 벌써 2025년 신년이다. 시간이 어쩜 이리 빠른지 내가 벌써 캐나다에 온지도 6개...
밴쿠버 워홀 / Honne 혼네콘서트,위키드,크리스마스마켓
부지런히 써보는 요즘의 11월 중순의 일상 11월 18일 (월)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레인쿠버의 맑은 하늘...
밴쿠버워홀 / Elisa 비프웰링턴, 하키 직관, 렉룸, 어셔콘서트
벌써 12월ㅇ... 그래도 나름 일기 안 밀리고 차곡차곡 기록 중 11월 4일 (월) 오프라서 집에서 팬케이크도 ...
밴쿠버 워홀 / 할로윈파티와 생일,카페메디나,핫팟파티
너무 바쁜 요즘.. 왕창 밀린 일기 시작 10월 25일 (금) 할로윈 시즌, 할로윈에 진심인 캐나다 친구의 캐네...
밴쿠버 워홀 / 한인잡에 대한 요즘의 생각
제목은 한인잡에 대한 요즘의 생각 이지만 실제로는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한인 사장에 대한 욕임. 그냥 ...
밴쿠버워홀 / Nero와플, Red Robin 생일쿠폰, Piñata
10월 17일 (목) 오프라서 집에 있다가 오랜만의 친구와의 연락, 나름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줘서 (?)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