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밴쿠버 워홀 / 사이프레스 스키, Pho Quynh, 리치몬드, 굿나인
1월 27일 (월) 오늘은 미루고 미뤄왔던 스키 타러 가는 날 ! 한국에서도 스키 1번 밖에 안 타본 내가 캐나...
밴쿠버 워홀 / 포트랭리 당일치기, 샤버튼와이너리, 취홍
2024.09.28 (토) 언니랑 포트랭리 당일치기 여행 다녀온 날 ! Evo 빌려서 갑니다요. 원래 면허 안 바꿀 생...
밴쿠버 워홀 / 두번째 미국 시애틀, 뚜벅이 여행
2024.8.27 (화) 내 두번째 시애틀 당일치기 여행 첫번째 시애틀 여행은 차를 빌려서 갔다왔는데 하필 갔던 ...
밴쿠버 워홀 / 1월 잉글리쉬베이, 밴막, 사우스그랜빌
Happy new year ! 요새의 근황 풀타임 잡을 파트타임으로 바꿔서 시간 많아짐 이슈로 블로그 열심히 부지...
밴쿠버 워홀 / 8월 우중 캠핑, 해리슨 핫스프링스, 스탠리파크
2024.08.23 (금) 8월 23일 (금)~ 25일 (일) 원래 2박3일 캠핑을 계획했다. 그래서 션이 캠핑장 예약도 하고...
밴쿠버 워홀 / 2025년 시작 일상, 하이디라오, 퓨어브레드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고개를 들어... 다들 새해 목표는 정하셨는지요? 올해 목표는 크게 영어공부, 여...
밴쿠버 워홀 / 2024년의 끝. 옷 수선, 캡틴보일, 연말
12월 29일 (일) 친구한테 받은 빠네토네 또 건포도 들어있네 이거.. 그리고 출근 ㅠㅠ 잠을 잘 못 자고 힘...
밴쿠버 워홀 / 시티스퀘어, 크리스마스 홈파티, 아울렛 박싱데이 쇼핑
오랜만에 쓰는 일상 기록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느껴지는 요즘, 그래도 이제 원래 하던 5일 Full time에서...
밴쿠버 워홀 / 크리스마스 홈파티, 놀밴 마켓, 남한산성, 스케이트
Merry Christmas ★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의 일상 기록들 12월 14일 (토) 예전부터 계획해놨던 션's...
밴쿠버 워홀 / 12월 빅웨이핫팟, 관람차, 판도라 반지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 벌써 2025년 신년이다. 시간이 어쩜 이리 빠른지 내가 벌써 캐나다에 온지도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