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밴쿠버 워홀 / St Patrick's Day, 515 Bar, 핫팟, 그리고 일
일상 기록 부지런히 고고 3월 16일 (일) 요즘에는 일요일 오전 고정으로 쉬프트를 받아서 열심히 오픈 출근...
밴쿠버 워홀 / 라뒤레, 리치몬드 딤섬, 스티브스턴, 미키17
3월의 1. 영어 공부, 스트레칭 조금씩 매일 2. 열심히 일해서 돈 모으기 3. 택스리턴 신청하기 4. 한국행 ...
밴쿠버 워홀 / 떡볶이, 홈파티, Bar Corso, Bonta
3월의 밴쿠버는 비가 많이 오는 중 새로운 일 적응하는 중이라 정신 없기도 했지만 나름 만족하며..!!! 열...
밴쿠버 워홀 / 랍슨 스케이트, 푸드세이프, 발렌타인, Bartholomew
부지런히 가보자고 ! 3월 초에 쓰는 2월 초의 일기 그래도 한 달 밀린거면 나쁘지 않다 ! ! ! 2월 5일 (수)...
밴쿠버 워홀 / 사이프레스 스키, Pho Quynh, 리치몬드, 굿나인
1월 27일 (월) 오늘은 미루고 미뤄왔던 스키 타러 가는 날 ! 한국에서도 스키 1번 밖에 안 타본 내가 캐나...
밴쿠버 워홀 / 포트랭리 당일치기, 샤버튼와이너리, 취홍
2024.09.28 (토) 언니랑 포트랭리 당일치기 여행 다녀온 날 ! Evo 빌려서 갑니다요. 원래 면허 안 바꿀 생...
밴쿠버 워홀 / 두번째 미국 시애틀, 뚜벅이 여행
2024.8.27 (화) 내 두번째 시애틀 당일치기 여행 첫번째 시애틀 여행은 차를 빌려서 갔다왔는데 하필 갔던 ...
밴쿠버 워홀 / 1월 잉글리쉬베이, 밴막, 사우스그랜빌
Happy new year ! 요새의 근황 풀타임 잡을 파트타임으로 바꿔서 시간 많아짐 이슈로 블로그 열심히 부지...
밴쿠버 워홀 / 8월 우중 캠핑, 해리슨 핫스프링스, 스탠리파크
2024.08.23 (금) 8월 23일 (금)~ 25일 (일) 원래 2박3일 캠핑을 계획했다. 그래서 션이 캠핑장 예약도 하고...
밴쿠버 워홀 / 2025년 시작 일상, 하이디라오, 퓨어브레드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고개를 들어... 다들 새해 목표는 정하셨는지요? 올해 목표는 크게 영어공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