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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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워홀 / 화이트홀스 3박4일 1일차. 오로라투어
2025년 1월에 다녀온 건데 7월에 아직도 못 올린 나... 정상인가요? 1/20 (월) - 23 (목) 3박 4일 화이트홀...
여아메리제인운동화 , 물놀이신발로 좋은 아동샌들 추천
안녕하세요. 곧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는 요즘 핫한 여름이 본격 시작되는 듯한 날씨입니다. 저희 아이는 초...
밴쿠버 워홀 / 1달 동안 한국 다녀오기, 이사 준비
6월 한달 동안 한국에 다녀오는 휴가 - ! 휴가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한국에서 살던 집 계약이 끝나서 ...
밴쿠버 워홀 / 워홀 1주년, 한식홈파티, Gotham 스테이크, Neptune seafood 브렌트우드
2025년 5월 워홀 온 지 1주년 되는 달, 날 > < 많이 먹고 마신 주였다. 돼지런했던 기록 5월 18일 (...
밴쿠버 워홀 / 미역국, 파리바게트, 커머셜브로드웨이, 디베페
국뽕 넘치는 사진으로 시작하는 일상 블로그 5월 10일 (토) 어제의 과음으로 숙취에 시달리다가... 냉장고 ...
밴쿠버 워홀 / May 2025, Rio steak, 센트럴파크, 술, 카페
5월의 시작 ! 몸살 감기와 함께 합니다. 5월 1일 (목) 전 날 갑자기 엄청난 한기가 들었고 오한이 나서 덜...
밴쿠버 워홀 / 미국 벨링햄 당일치기 쇼핑 여행
2024년 12월 16일 미국 벨링햄 쇼핑 여행 Bellingham , US 친구들이랑 차 렌트해서 벨링햄으로 놀러 가...
밴쿠버 워홀 / 컨티넨탈 딤섬, 피크닉, 트라우트 호수, 4월 끝
벌써 5월의 캐나다. 작년 5월 중순에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했는데 벌써 1년이 지나서 낡은 고인물 워홀러가...
밴쿠버 워홀 / 브런치, 피크닉, 부활절, 그랜빌아일랜드
부지런히 다시 돌아온 밴쿠버 워홀러 어느덧 밴쿠버에 온지 1년을 향해 가고 있다 ! 시간 진짜 빠르다.. (...
밴쿠버 워홀 / 안앤치, 캑터스클럽, 투잡
주 40시간 투잡 + 고된 행아웃 일정으로 코피 터진 워홀러가 있다?! 4월 3일 (목) OFF ! 친구들이랑 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