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출처
돌아오다
치앙마이를 떠나서 하노이를 거쳐 다시 꾸이년으로 왔습니다. 하노이의 숙소는 호안끼엠 호수 부근이었습니...
그리운 농콰이
치앙마이에서 두 달을 살았습니다. 한 달은 농콰이. 한 달은 창푸억. 어땠어? 좋았어. 두 곳이 다 좋아. 매...
서글픈 노인
동네 카페에서 만난 영감님, 커피 이야기 몇 마디 나누고 어느 나라에서 오셨나 여쭈었더니, 스위스랍니다....
왓 쑤언덕
왓 쑤언덕 동문입니다. 어린 스님들이 무언가 속살거리며 문으로 들어섭니다. 우리네 절이라면 산길 오르고...
프라 라후 이야기
프라 라후입니다. 이 사원의 프라 라후는 꽤 귀여운 모습이지만, 실제 라후의 본색은 악한 신 아수라의 하...
바나나 이야기
농콰이에서는 푸른 바나나를 사다가 천장에 매달아놓았습니다. 3~4일이면 노랗게 숙성되고, 껍질이 얇아집...
왓 젯 욧
Wat Jedyod은 <7개의 첨탑이 있는 사원>이라는 뜻입니다. 태국어로 Wat은 사원, Jed은 일곱, Yo...
아이들 속으로 소풍 가다
Wat Pa Pao는 1883년에 버마 샨족을 위해 지은 사원입니다. 그 무렵 치앙마이에는 티크나무를 벌목하는 ...
설날
아침 산책을 나섭니다. 골목길을 지나는데, 사람들이 상을 차려놓고 둘러섰습니다. 저쪽 붉은 건물은 사당...
탑이 있는 풍경
이번 치앙마이 여행에서 자주 가는 사찰이 Wat Lok Molee입니다. 인도가 불편하여 밤 산책하기 마땅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