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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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선생님이 되어가는 중
3월에 진진가 퀴즈로 10km를 달리는 선생님이라고 오픈했다. 5월에는 난생 첫 하프 마라톤을 신청해놓으니 ...
아이브 부활초 크림 수부치 추천템 아비브 부활초 크림
요즘 햇볕은 따뜻한데 피부는 유독 예민하고 건조해지는 요 시기! 매년 이맘때쯤이면 뭘 바르든 들뜨고 속...
내가 경험한 늘봄 수업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에 주의** 지난 3월에 주 1회 늘봄 강사를 해줄 수 있는지, 늘봄 실무사님께 연락...
<카페 같은 집 만들기>을 읽고, 우리 집의 모습을 꿈꿔보다.
이사 후 인테리어라기 보다는 집정리 정도를 했는데도 어느 순간 방전되었다. 집이 여전히 정리가 다 된 것...
엄마의 벚꽃 구경
친구가 동네로 온 덕분에 가깝지만 아이들과 가기에는 멀었던 경희대에 벚꽃을 구경하러 가기로 했다. 마침...
20년차 의사 러너가 쓴, <길 위의 뇌>를 읽다.
달리기로 쌓은 체력으로 달리기 에세이를 쓸 결심을 하다 둘째를 낳고 너무 약해져서 온갖 병원에 의존하며...
정말로 우리 집이 되었다 ft.부동산 취득세 납부
그동안 취득세라고는 자동차를 살 때만 내봤는데, 40살이 되기 전에 턱걸이로 남편 명의의 집이지만.. 난생...
외대가 가깝게 느껴졌던 평일 저녁
2월에 외대 근처로 이사를 왔다. 이사 온 지 한 달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새로운 집과 동네에 영 정이 안 붙...
이사와 새 학기, 4배의 힘이 드는 시간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했다. 아이들이 적응하는 게 만만치 않을 거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영어를 못하는 영어 선생님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시간선택제 근무 덕분에 올해도 전담 교사로 담임이 아닌 과목만 가르치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