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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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2 지각 기념
오늘... 오늘 늦잠자서 지각함 눈 떴을 때 이미 8시 45분... 팀장님께 오전반차 쓴다고 바로 말씀드렸는데,...
23.12.10 또 녹아버린 주말
신입에겐 너무 너무너무... 가혹한 시즌을 보냈다 1년에 몇 번 없는 정기행사 (네트워킹 행사, 포럼, 기술...
23.11.27 너무 빠른 11월
시간 빠르다... 입사 한 달이 어느새 훌쩍 지나버렸다 그 사이에 사무실에 하나씩 가져다놓은 퇴사방지 아...
23.11.08 하나부터 열까지
덥다 덥다 하다가 난데없이 얼어죽을 뻔 갑자기 이번주부터 너무 추워서 옷장 살필 새도 없이 산에서 방금 ...
23.11.01 forced task inferiority
'적응기'라고 불리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가 많은 연말에 입사해서 그런가, 다...
23.10.25 만년신입
오늘 변리사 합격자 발표가 났다. 매년 2차 합격자 발표일마다 지난 한 해의 내 모습을 돌이키며 반성하게 ...
23.10.13 두 달 만의 부활
두 달 만에 부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살아나면 서로가 당황스럽겠죠? 두 달간 많은 일이 ...
23.08.16 먹고 자고 목디스크
요즘 근황... 잠 잘못 자서 목 삐끗한 뒤로 어째 잘 안낫는다 싶더라니 열흘이나 경과한 후 병원 방문 목디...
23.08.02 갓생갓패
여름방학 시작하고 야심차게 7월 첫 주에 바로 요가학원을 등록했음 당초 계획은 주3회 열심히 요가 다니면...
23.07.19 근심은 나누면 두 배
작년 여름은 매우 비수기였어서 모두가 올해도 비슷할거라 예상했는데 역시 인생은 반전의 연속이다 알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