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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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갈비뼈 미세골절
어제는 왼쪽 가슴이 약간 담이 결리는 것 같았는데, 잠을 자면서도 돌아누울 때 통증이 느껴졌다. 오른손은...
두번째의 미친짓...
여름이다. 그래서 낮에는 너무 덥다. 어제 뙤약볕에 나가보고서 여름에만 아침 일찍 일어나 슬로우조깅을 ...
새벽에 운동이라니...미쳤군...
새벽 4시경 화장실을 다녀오고 다시 잠을 자려고 누웠다. 살풋 잠이 들려는데, 엄마의 호출이 왔다. 시간은...
엑셀 pdf 데이터 갖고 오기, 변경하기
https://youtu.be/lXnJWRl4mGM?si=980xe9WvmPh505YJ
걸어야 하는데...
어제와 오늘은 꼼짝하지 않고 집에만 있었다. 아니, 그제부터이다. 그제는 하루종일 너무 바빴다. 아침에 ...
페이스북 김필성 변호사님의 글입니다.
긴 글이지만 쉽게 읽히기도 하고, 그동안 고생도 많으셨구나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바라보는 눈이 좀 ...
제21대 대통령 선거일 투표 독려
관리사무소 방송이 좀 전에까지 한 것으로 치면 오늘만 대여섯번은 한 것 같다. 반드시 투표를 하라고 독려...
슬로우조깅 4km를 뛰다
오늘은 월요일...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오시는 날.. 그런데 나가서 걷기를 하기가 싫다. 마음을 다잡고 몸...
윈도우11 업데이트에 대해
https://youtu.be/m99U-9BT2AE?si=Ds7UIDasRnSD_KVl 1분미만님 영상입니다.
공포가 밀려올 때...
오늘도 아주 화창한 날이다. 아침을 먹고 엄마는 잠이 온다며 다시 잠자리에 누웠다. 오전 10시 반경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