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출처
당분간 휴식
자체적 휴가(?) 휴직이 되었다. 대략 11개월 전 ...쮸니는 인생 최초 성형(?)외과 수술대에 누웠었다. 그것...
저마다 고충
서로 속내가 어떤지 알 수 있을 만큼 친밀하지 않아서 겉모습만 봤을 땐 잘되어보이고 좋아보이고 부럽기까...
봄
봄은 내 마음의 계절과 상관없이 올 때가 되면 온다. 바깥은 봄이다. 날씨가 정말 좋아서 덩달아 내 기분도...
착한 척 금지
내가 스스로 큰 상처 입은 일들은 내가 나쁜 마음을 먹어서 그 댓가로 돌아온 것들이 아니라, 착하지도 않...
이해의 폭
요즘 약국을 개업하려고 알아보고 있다.( 사실 마땅한 자리가 잘 안 나와서 오래 됨) 거의 지난 1년간 알아...
첫사랑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남아있어야 아름다운 것 같다. 예전에 오래 일했던 약국에 잠시 오전 근무를 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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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삶을 살고 싶다고 자주 생각한다. 그런데 늘 따라 붙는 단서조항이 있다. ‘내가 여유로워지면.’ ,...
2025년 3월 일상
1. 본의아니게 안산-서울 출퇴간 어쩌다보니 안산에서 고정 약국을 구하게 되었다. 저기 옆에 아파트에서 3...
오래간만에 약국 (단기)알바 일기
약국 개국 준비 이야기는 따로 포스팅할 예정 [개국 이야기가 아니고 ...아직은 개국 “준비” 이야기임......
종로3가 가서 금 팔기!
이건 내돈내산(?) 오늘 3월 24일 월요일 요즘 금값 시세가 고공행진이라 집에 있는 짜투리 (안 쓰는 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