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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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이서원
NO 2025_105 인문 > 인문교양 나만의 이유를 찾아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멋지게 나이 드는 법 책을...
4월에 읽은 책(feat.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마음의 일, 트렌드 코리아 2025)
안녕하세요!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는 영천소년입니다. 매달 초마다 지난달에 읽은 ...
[경주] 연휴에 떠난 경주 1박2일 가족여행 (오아르미술관, 이재원과자공방, 테라로사 경주, 천년한우, 미피스토어, 마시조은집, 첨성대야경)
언니의 숙박 예약에 맞춰 5월 연휴에 경주로 1박 2일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 경주는 작년 가을 주중에 모...
[서평] 가벼운 마음으로 설렘을 찾아 봅시다 (feat.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감사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얼마 전, 대구에 강의를 하러 갔다. 지역에 갈 일이 있으면 그곳에 사는 지인에...
[내돈내산] 미드멀리 토마토 실버 에폭시범퍼 폰케이스 후기
노랗.. 아니 누렇게 된 나의 패딩 케이스 어느 날 눈에 들어온 실버 토마토 케이스 여름에 딱 맞는 케이스...
이서원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서평
밀리의 서재 뒤적거리다가 저에게 딱 맞는 책 발견! 책 제목이 딱 저와 맞았어요. 나이 50되면서 나에게 집...
[4월 일상] 집순이의 바깥 라이프
공적으로 사적으로 둘 다 행사가 많았던 4월 4월은 간담회로 스따뜨 여자 3명이서 8인분 시켜..ㅋㅋㅋ 담날...
[판교] 호텔 스카이파크 스탠다드 퀸 & 조식 후기 (feat. 상무초밥 그리고 팀홀튼)
수원 출장이 끝나고 다른 일정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하루 호텔에 묵게 되었고.. 위치는 어쩌다보니 판교 ...
[수원] 해든호텔 하이엔드 드럭스 트윈 2박 후기 그리고 호텔 & 수원컨벤션센터(SCC) 추천 식당
출장으로 수원을 가게 되었고 어쩌다보니 해든호텔 하이엔드에서 2박을 했어요 호텔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
[내돈내산] 르메르 포춘 크루아상백 소가죽(soft grained leather) 다크초콜렛 구매 후기
위시템이었던 다크 초콜렛 색상의 르메르 포춘백 서울 갔을 때 일부러 르메르 매장에 가서 구경도 했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