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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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 청담기
큰집 오빠께서 꾸지뽕을 가져다 주셔서 일부는 생으로 먹기위해 냉동하고 일부는 청을 담았다. (10월24일에...
오랫만에 산행
얼마 전부터 팔순 엄마를 따라 운동에 나섰다. 작년에 가까운 뒷산에서 다치신 후로 산을 멀리하셨는데 오...
가을도 봄만큼 多彩롭다
집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봄처럼 꽃들이 만발했다. 코스모스 반지도 만들어 보고 사의재 가는 길에 새로 등...
국화 똘것 발견~
가을도 막바지를 향하나 보다. 내가 좋아하는 꽃 중 하나인 국화가 화려함을 내려 놓기 시작했다. 못내 아...
반쪼가리 자작-이탈로 칼비노
제목을 보고 '모자란 행동을 하는 귀족?' 이야기인가 생각했다. 이내 몸이 반쪼가리가 된 사람의...
나철 선생 기념관
과중한 업무로 힘들어 하는 딸에게 소고기 사 먹이고 돌아오는 길에 벌교 꼬막정식을 먹었는데 진정한 원조...
고양이 유산균 "라비벳" 사봤다
길냥이 약과때부터 어쩌면 길냥이에게 더 필요할 것 같아서 꾸준히 유산균은 먹였다. 딸이 권했던 리브펫 ...
카네이션 분갈이 실패 후
카네이션 분갈이를 실패했다고 생각하고도 그대로 방치하다가 카네이션 재배 농부님께서 하신 말씀을 곰곰...
카네이션 분갈이 성공?or 실패?
엄마가 두 아들로부터 받으신 카네이션 돈아깝게 꽃샀다고 나무라시면서도 화분이라 좋아하신다. 꽃봉우리 ...
도전! 봄맞이 꽃씨 파종
봄바람 살랑살랑~~ 집을 화사하게 빛내 주던 철쭉이 시들고 나니 금낭화가 한창이고 핫립 세이지가 피어나...